불교의식종류
 
 
 
 
재(齋)는 범어(Uoposadha)로 스님들의 공양의식을 뜻하나 불교 의식의 발달과 더불어 점차 법회 의식으로 발전하면서 인왕백고좌도량, 금강명경도량 등 호국법회의 형식으로 번져 나갔다.
이것이 훗날 살아있는 자 및 죽은 자들을 위해 베풀어지는 일체의 행사를 재(齋)라고 통칭되어 대체로 상주권공재, 시왕각배재(대례왕공재), 영산재, 수륙재, 살아생전에 재를 올리는 생전예수재로 나뉜다.

 
영혼천도의식 시련